분당서울대학교병원 간호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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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Care & Community
웹사이트 리뉴얼 스토리 : 따로 또 같이, 스누비안의 미래를 짓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간호본부 SNUV 프로젝트
 과거의 한계
정적인 텍스트 중심의 기존 홈페이지. 24시간 치열하게 돌아가는 임상 현장의 역동성을 담아내기엔 부족했습니다.
미래를 위한 도전 (단순히 글과 사진이 아닌, 현장의 땀방울을 담습니다)
'이곳에서 자부심을 느끼며 함께 성장하고 싶다'는 확신을 후배들에게 전하기 위한 결심. 외주 제작이 아닌, 임상 간호사들이 직접 자치위원회를 결성하여 '우리들의 집'을 짓기 위한 위대한 여정을 시작합니다.
새로운 플랫폼의 이름, SNUV
스누비안의 가치를 하나로 잇는 브릿지 네트워크
S (Snubian)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간호사 한 명 한 명의 고유한 정체성
N (Network)
부서 간 칸막이를 제거한 유연한 소통 체계 (Cross-Pollination)
U (Uniting)
흩어져 있던 현장의 보물 같은 스토리의 결집
V (Values)
간호사의 생애주기를 관통하는 5대 핵심 가치
고정된 팀은 없다, 매 순간 최적의 전문가를 투입하다
3교대 유동성을 장점으로 승화한 '애자일 리퀴드(Agile Liquid)' 온디맨드 협업
사내 인재 마켓플레이스: 3교대 간호사들의 유동성을 장점으로 승화하여 인재풀(Pool) 구성.
허브 앤 스포크 (Hub & Spoke): CNO 이정희 본부장의 비전 아래, 안희영 브릿지 널스가 크루 호출 및 전체 조율(On-demand).
브릿지 널스 & 크로스 폴리네이션: 특정 인물에게 과부하를 주지 않고 필요한 순간(영상, 디자인 등)에 최적의 크루를 결합.
가치를 설계하는 자와 실체화하는 자의 완벽한 호흡
SNUV-A (설계팀)
Architects
5대 핵심 도메인의 정보 구조(IA)와 뼈대 기획. 가치의 지도를 그리는 사람들. 도메인별 설계장(★) 주도 아래 논리를 세웁니다.
SNUV-P (제작팀)
Producers
설계된 가치를 디자인, 영상, 디지털 콘텐츠로 구현. 가치에 생동감 있는 숨결과 바이브(Vibe)를 불어넣는 사람들.
간호사의 생애주기를 관통하는 5개의 기둥
'일하고 싶은 간호본부'를 완성하는 핵심 도메인 체계
[D1] Nursing Identity (간호본부) 따뜻한 가슴과 최고의 전문성, 우리가 세우는 간호의 내일
[D2] Career Pathway (성장/전문성) 당신이 꿈꾸는 간호사의 길, 빛나는 커리어의 여정을 함께합니다
[D3] Smart Support (교육/지원) 당신이 환자의 곁을 지킬 때, 우리는 당신의 일상을 든든히 돌봅니다
[D4] Next Nursing (연구/혁신) 한계를 넘어 미래로, 작은 질문과 도전이 만드는 간호 혁신
[D5] SNUBHIAN Today (소통) 함께해서 더 따뜻한 시간, 생생하게 전하는 우리들의 오늘
ONE team, ONE SNUV 리더십 및 크루 명단
프로젝트 총괄 리더십 (Project Management): 이정희 (CNO) | 안희영 (Bridge Nurse)
“각자의 현장에서 쌓은 경험이, 후배들을 위한 새로운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D1] Nursing Identity 크루
★김인(설계장) / 김도움, 김한솔, 김도훈, 김미래, 이현경
[D2] Career Pathway 크루
★이주승(설계장) / 김미지, 길은혜, 김지안, 박효진, 안수경
[D3] Smart Support 크루
★김상온(설계장) / 강소인, 신지수, 김기령, 김도연, 김태훈
[D4] Next Nursing 크루
★최석영(설계장) / 김윤재, 안지훈, 박송휘, 전하라, 한지연, 신솔지
[D5] SNUBHIAN Today 크루
★남연우(설계장) / 정성우, 최휘영, 김보현, 노지인, 이규빈, 이수빈

"32인의 땀방울이 모여, 하나의 완벽한 집이 완성되었습니다.”
흔들림 없는 시각화의 원칙, 앰배서더 ‘분백이’
  • Name: 분백이 (Brand Ambassador)
  • Appearance: 하얗고 둥글둥글 통통한 오목눈이. 검은 눈과 야무진 부리.
  • Uniform: 왼쪽 가슴에 남색 'SNUBH' 로고가 새겨진 틸(Teal, #008080) 색상 스크럽 착용.

  • Role: 딱딱할 수 있는 미래 스마트 간호 혁신 설명 영역 등 웹사이트 곳곳에 배치.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간호본부만의 다정하고 친근한 무드(Vibe)를 형성하는 페르소나.

  • 작고 앙증맞은 외모와 친근함: 뱁새(오목눈이)는 작고 동글동글한 생김새와 귀여운 매력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친근감을 느끼게 합니다. 이는 병원이라는 공간에서 환자와 보호자가 마주하는 긴장감을 덜어주고, 언제나 다정하게 곁을 지키는 간호사의 따뜻한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합니다.
  • 민첩한 움직임과 신속한 대응: 몸집은 작지만 날렵하게 날아다니는 뱁새의 특성은, 환자의 상태 변화에 즉각적으로 반응하고 긴급한 임상 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하는 간호사의 전문성과 기민함을 닮아 있습니다.
  • 무리를 지어 교감하는 사회성: 뱁새는 주로 무리를 지어 생활하며 서로 소통하고 의지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이는 동료들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환자 중심의 따뜻한 돌봄을 실천하는 간호본부의 결속력과 팀워크를 상징합니다.


서로의 영감이 되는 공간으로

우리가 함께 만든 이 새로운 집은 단순한 웹사이트가 아닙니다.

현장의 땀방울과 자부심으로 엮어낸 이 공간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간호사들의 오늘과 내일을 담아내는 살아있는 무대가 될 것입니다.

이 공간을 채워갈 스누비안 여러분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Copywrite by SNUV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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