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학교병원 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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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암 클리닉

폐암은 완치가 가능한 질환. 폐암은 불치병이 아닙니다.

폐암은 남녀 공히 암 사망률 중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중앙암등록사업본부의 분석에 따르면 폐암은 위암에 이어 암 발생률 2위이며, 1999∼2005년 중 신규 폐암환자도 무려 28%나 늘었습니다. 폐암의 5년 생존율은 15%로 나머지 전체 암 생존율 50.3%, 5대 암의 54.4%와 큰 차이를 보입니다.

따라서, 폐암은 예방이 최선이나 폐암 자체가 불치병은 아닙니다. 전이가 잘되고, 예후는 좋지 않지만 초기에 발견하면 폐암도 치료 성공률이 80%에 이릅니다. 최근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의 치료 성적에 의하면 폐암 1기의 경우 5년 생존율이 80~90%로 진단기술 및 치료기술의 발달에 힘입어 뚜렷한 치료 성적의 향상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의 폐암 클리닉은 호흡기내과, 흉부외과, 혈액종양내과, 방사선종양학과, 영상의학과, 병리과, 핵의학과 외에도 여러 임상과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로 운영되고 있으며, 환자의 치료성적을 향상시키고 환자분들의 수명연장뿐만 아니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