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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을 촬영하여 심장혈관의 문제점을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이 검사로 협심증 및 심근경색증의 정확한 진단과 그 중증도를 알 수 있고, 치료 방향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검사를 위해서는 최소 2박3일간의 단기입원이 필요합니다.
그림 1) 정상 심장혈관(왼쪽그림)과 심장혈관이 매우 좁아진 상태(오른쪽 그림) |
입원 당일 (검사 시행 전날)
그림 2) 정상 관상동맥 |
검사 과정
그림 3) 이상증세가 있는 관상동맥 |
검사 시술 후
검사의 위험도
대부분 아무런 문제없이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천명 중에 한명 (0.1%) 미만의 사망 위험이 있으나, 대개 아주 심한 관상동맥 질환을 갖는 환자의 경우이므로 이 문제로 검사를 기피할 필요는 없습니다.
검사 관련 합병증
이와 같은 합병증의 발생 가능성은 적고, 그 빈도는 의학이 발전함에 따라 지속해서 낮아지고 있습니다. 반면, 관상동맥조영술로 환자의 진단이나 치료를 위해서 얻을 수 있는 이점이 훨씬 더 많으므로, 희박한 합병증의 가능성 때문에 시술을 기피할 필요는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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